• Welcome Page
    • drawing
    • photos
    • cinema
    • essay
    • poems
    • music
    • toons
    • books
    • mail

  →feedback

posted Sep 04,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지나치게 기교적인데, 그 기교에도 불구하고(그 기교 때문이 아니라!) 뭐라고 말할 수 없이 매혹적이다. 샤갈의 그림을 떠올렸다. 러시아 출신인데, 눈 내린 마을 풍경을 그린 그림 하나 없으랴. 그 중 어느 하나와도 어울릴 詩畵. 5음보를 작위적으로 고수한 수법이 자다 깨어난들 마음에 든다고는 못하겠다만, 그걸 고치겠다면 쌍수를 들어 반대할 수밖에. 고치고 나면 그 그림은 더 이상은 그 그림이 아닐 것이므로. - P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96 새외근황(塞外近況) 24 2008.09.09 1036 23
95   →feedback 2008.09.09 1010 27
94 The Stroll 2006.04.17 2062 37
93 새외근황(塞外近況) 23 2008.09.09 1043 29
92 새외근황(塞外近況) 22 / Sonnet from Abroad 2008.09.09 1073 27
91   →feedback 2008.09.09 918 28
90 새외근황(塞外近況) 21 2008.09.09 925 29
89   →feedback 2008.09.09 924 30
88 새외근황(塞外近況) 20 2008.09.09 925 22
87 새외근황(塞外近況) 19 2008.09.09 1033 22
86 새외근황(塞外近況) 18 2008.09.09 909 28
85 새외근황(塞外近況) 17 2008.09.09 916 23
84 거절한 날의 노래 2008.09.09 1036 20
83 조용한 날의 노래 2008.09.04 821 30
»   →feedback 2008.09.04 921 29
81 벽제에서 2008.09.04 790 24
80   →feedback 2008.09.04 994 21
79 Sonnet on a Cold Day 2006.04.14 56258 29
78 차가운 날의 노래 2008.09.02 1034 26
77   →feedback 2008.09.02 924 2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