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lcome Page
    • drawing
    • photos
    • cinema
    • essay
    • poems
    • music
    • toons
    • books
    • mail

    →그렇긴 한데요

posted Oct 06, 20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새로운 세대가 테크닉에 치우친다는 평에 동의는 하지만,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불공평한 면도 있는 거 같습니다. 재즈의 쇠락에 필연적인 면이 있었다면, 아방가드가 출현한 이후의 뮤지션들은 "멋있고 폼나는 실험은 선배들이 다 해버려서 더 해볼 것이 많지 않은" 처지일 겁니다. 과거의 음악을 재생산하는 것도 자기가 창조자라야 흥이 나지, 안그러면 감성을 충분히 넣건 빼건 베끼는 것에 지나지 않을 테니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72 Tie me kangaroo down sport file 2006.05.26 894 65
71 Sir Duke file 2006.05.26 893 63
70 덱스터 고든(Dexter Gordon) file 2014.09.12 892 22
69 Crossroad file 2006.06.01 885 60
68 윈튼 마살리스(Wynton Marsalis) file 2012.04.18 883 56
67   →드럼에 관한 글을 읽고 2011.07.23 878 27
66   →스윙! 2011.08.01 846 30
65 Smooth (연습실) file 2006.05.26 842 61
64 Big City Blues file 2006.05.30 830 54
63   →Coleman Hawkins Encounters Ben Webster 2011.07.23 828 33
62 I'm Tore Down (연습실) file 2006.05.26 828 51
61       →말 되는 이야기네 2011.10.06 827 40
60         →음악과 미술 2011.10.10 827 44
59 Desafinado file 2006.06.01 823 64
58 Bring back Leroy Brown file 2006.05.26 818 63
»     →그렇긴 한데요 2011.10.06 816 32
56 Witchy Woman (연습실) file 2006.05.26 815 59
55   →동의 2011.10.06 800 41
54 취미의 경지 file 2012.08.07 793 46
53   →모두다 아주 좋은 말 2012.04.30 787 42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