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lcome Page
    • drawing
    • photos
    • cinema
    • essay
    • poems
    • music
    • toons
    • books
    • mail

채근담 - 예서

posted Oct 30,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竹影掃階塵不動  月穿潭底水無痕
(죽영소계진부동 월천담저수무흔)

대나무 그림자 섬돌을 쓸어도 티끌 하나 일지 않고
달빛이 못 바닥을 뚫어도 물에는 자취가 남지 않네

* 뒷부분의 月穿潭底水無痕은 문헌마다 약간씩 다르게 나오고 있다.  일례로, 송나라 때의 선승(禪僧) 대전료통(大顚了通) 화상의 <주심경(注心經)>에는 "月輪穿海水無痕"으로 나온다.

송대 임제종(臨濟宗) 황룡파(黃龍派)의 도솔종열(兜率從悅) 선사는 "月光穿海浪無痕"이라 말하고 있다. 이 밖에 "月輪穿沼水無痕"도 눈에 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120 초의선사 시 - 행서 file 2016.10.30 262 9
» 채근담 - 예서 file 2016.10.30 363 9
118 李廷馣 시 file 2016.10.30 129 8
117 채근담 - 예서 file 2016.10.17 220 9
116 獨誠 - 예서 file 2016.10.03 155 9
115 이덕무 시 - 예서 file 2016.10.03 161 7
114 사란 file 2016.10.03 97 7
113 매월당시 - 초서 file 2016.10.03 236 7
112 채근담 - 행서 file 2016.10.02 181 10
111 동성상응 - 예서 file 2016.10.02 125 9
110 도법자연 - 전서 file 2016.10.02 120 9
109 망득쾌락 누득환희 - 예서 file 2016.10.02 188 7
108 종덕시혜 - 예서 file 2016.10.02 428 9
107 中和 - 전서 file 2016.10.02 153 10
106 복락 - 전서 file 2016.10.02 89 6
105 최광진체 file 2016.10.02 121 10
104 매월당 시 (해서, 초서) file 2016.09.19 431 8
103 장진 시 (행서) file 2016.09.19 232 9
102 완산 시 (행서) file 2016.09.19 186 9
101 논어 술이 (행서) file 2016.09.19 296 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